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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04억 원 규모의 산업단지 지원사업 대상지와 기업이 선정되어 지역성장에 본격 나섭니다.

산업통상부는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탄소중립 전환(GX), 근로환경 개선, 혁신역량 강화 등 10개 사업 76개 과제를 추진합니다.

주요 선정 산단은 청주, 충주, 포항, 마산, 창원, 전주, 여수 등 전국 각지 우수 산단이며, 하반기부터 지역성장을 견인합니다.

  • M.AX 실증산단 구축사업: 포항, 청주, 구미
  • 스마트물류플랫폼 사업: 마산, 충주
  • 5G 특화망 인프라 구축: 창원
  • 엣지AIDC 실증 시범사업: 부산 명지녹산
  •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 마산, 아산부곡, 충주
  • FEMS+ 구축사업(에너지·온실가스 실증): 경남, 충북, 부산, 울산, 충남, 전북, 대구, 경북 14개 기업
  •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대전, 전주, 사천, 마산, 부산, 춘천
  • 디지털 자원순환 시범사업: 여수, 포항

또한, 청년친화형 문화선도산단 사업으로 부산, 인천, 원주 산단이 선정됐으며, 산업집적지 경쟁력강화를 위한 R&D 사업은 41개 지역별 컨소시엄이 확정되어 하반기 연구개발에 들어갑니다.

산업통상부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지역 산단이 더욱 견고한 지역경제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출처 -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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