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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나의 다음 직업은?"

담談 2026. 6. 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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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내용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구직자와 전직 준비자를 위해 「직업별 직무기반 재취업 추천직업」 가이드북을 발간했습니다. 기존 직업에서 쌓은 경험과 직무 역량을 분석해 전직이나 재취업이 가능한 직업을 추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주요 특징

  • 직무데이터 기반 추천
    • 기존 직업과 새로운 직업 간 직무 유사성을 분석해 재취업 가능성이 높은 직업을 제시
  • 실용성 강화
    • 2024년 처음 개발한 콘텐츠를 최신 노동시장 상황에 맞게 개선
    • '일러두기'와 '유의사항'을 추가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
  • 온라인 서비스 제공
    • 임금직업포털의 '직업내비게이션-전직가능직업' 메뉴에서도 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3. 분석 대상 및 방법

가이드북은 2025년 개정 한국고용직업분류(KECO)를 기준으로 전문가 검토를 거쳐 423개 직업을 선정했습니다.

분석에는 한국직업정보 재직자조사(KNOW) 자료를 활용했으며, 다음 4개 영역을 종합 분석했습니다.

  • 업무수행능력
  • 업무환경
  • 업무활동
  • 지식

이를 바탕으로 종합 직업 유사성 비율을 산출했으며, 유사성이 높을수록 현재의 경력과 경험을 활용해 전직·재취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4. 수록 직업 현황

가이드북에는 총 423개 직업이 포함됐으며 주요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분야직업 수
경영·사무·금융·보험 57개
연구·공학기술 84개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군인 26개
보건·의료 24개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 52개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 34개
영업·판매·운전·운송 28개
건설·채굴 22개
설치·정비·생산 87개
농림어업 9개

5. 기대 효과

  • 경력과 경험을 살린 효율적인 재취업 지원
  • 전직 희망자의 직업 선택 부담 완화
  • 직업상담사와 고용서비스 기관의 상담자료로 활용
  • 데이터 기반 맞춤형 진로·재취업 정보 제공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423개 직업의 직무 유사성을 데이터로 분석한 재취업 가이드북을 발간해, 구직자와 전직 준비자가 자신의 경력과 역량을 살려 새로운 직업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나의 다음 직업은?" 보도자료

출처 -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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