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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일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민추천제를 처음으로 도입해 정무부시장 후보를 국민으로부터 직접 추천받습니다.

인사혁신처와 광주특별시는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인사처 국민추천제 누리집)과 광주특별시 관할 주민센터에서 누구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추천 대상은 정무부시장 2명으로, 하나는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 산업 분야 부시장, 다른 하나는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부시장입니다.

광주특별시는 추천된 후보자를 포함해 자격 심사를 신속히 진행해 8월 중 임명을 마칠 계획입니다.

인사혁신처 기획관은 국민참여형 인사제도가 앞으로 더욱 널리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인사혁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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