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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혁신을 위해 ‘한국관광의 샛별’이라는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추진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하며, 4개 분야(관광상품 혁신, 관광소비 촉진, 관광신뢰 회복, 관광소득마을)에서 우수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출한 13개 지방정부를 선정해 재정 특전과 함께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킬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대회는 두 부처가 협업하는 첫 사업으로,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선정된 지방정부는 내년 ‘한국관광의 별’ 본선에 직접 진출할 수 있는 혜택도 받습니다.

한편, 국내 대표 관광 시상제도인 ‘한국관광의 별’도 권위를 높여 올해부터 ‘올해의 관광지’ 분야에서 국무총리상 시상으로 격상하도록 했습니다. 기존 관광지, 관광정책, 관광마케팅 등 3개 부문 10개 분야에서 지역정부와 관광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문체부와 행안부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지방정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관광산업 도약에 기여하길 기대하며, 지역 고유 매력을 살리는 관광자원이 발굴되어 지방시대를 여는 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요약하면, ‘한국관광의 샛별’은 관광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한국관광의 별’ 시상제도는 명칭과 권위를 강화해 국내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정부 차원의 종합 정책 추진 사업입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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