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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군 항공기 인증협력 업무협약 체결 (2026년 7월 3일)

  •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 육군본부, 산림청 등 주요 기관이 경남 사천에서 업무협약 체결
  • 새로운 항공기 개발과 상용화에 필수적인 안전 인증 역량을 민·군이 함께 공유·협력
  • 도심항공교통(UAM), 무인항공기, 엔진 국산화 등 빠르게 변화하는 항공산업 환경에 공동 대응
  • 공동 인증, 기술 공유, 제도 연구 등을 통해 신기술 개발 지원 및 안전 확보 추진

2. 국산 헬기 ‘수리온’ 안전관리 협력 강화

  • 육군본부, 산림청,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민·군 기관이 수리온 헬기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 육군이 다수 수리온을 운용하며 민간에서의 안전관리와 긴밀히 연계
  • 운용 경험 및 안전 데이터 상호 공유, 비상상황 시 공동대응 체계 마련
  • ‘국산 헬기 지속감항 신속대응 매뉴얼’ 제작으로 신속한 안전 이슈 정보 공유와 대응 기반 구축

3. 2026 항공기술 협력 주간 개최 (7.3.~7.9)

  • 미래항공 산업 안전 정책 간담회 및 국내외 UAM 개발 동향 공유
  • 국산 항공부품 활용 촉진 및 산업계 상생협력 방안 논의
  • 미국 연방항공청, 보잉 사와의 국제 세미나 개최로 안전관리 및 정비 전문성 강화

4. 주요 참여자 발언

  •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 항공기 인증은 안전과 경쟁력의 핵심
  • 방위사업청 김일동 차장: 민·군 안전인증 경험 결집과 미래기술 협력 강화 강조
  • 육군본부 최장식 참모차장: 군 운용 경험을 민간과 공유하여 안전 수준 높임
  • 산림청 임하수 차장: 안전관리 협력을 통한 신뢰받는 항공운용체계 구축 필요성 언급
  • 항공안전기술원 황호원 원장: 민·군 통합 인증역량으로 미래항공산업 도약 지원

이처럼 민·군 항공 분야가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첨단 항공기술 개발 및 인증 체계를 선도함으로써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경쟁력을 크게 높이고자 하는 노력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민·군이 손잡고 만드는 "더 안전한 하늘, 더 경쟁력 있는 K-항공" 보도자료

출처 -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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