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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PMorgan이 가장 우려하는 점

  • 기존에는 회사가 주식, 전환사채, 우선주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모두 비트코인 매수에 썼음
  • 시장에서 ‘영원한 비트코인 매수자’로 인식됨
  • 최근 회사가 최대 12억5천만 달러 규모의 Bitcoin Monetization Program을 도입해 필요시 비트코인 매도 가능하게 함
  • 매도한 현금은 우선주 배당, 이자 지급, 현금 보유 확대, 자사주 매입 등에 사용 가능

2. 왜 이것이 위험한가? (Two-way Risk)

  • 과거: 오직 비트코인 매수만 → 시장에 항상 수요 발생
  • 현재: 비트코인 가격 상승 시 일부 매도 가능 → 시장에 공급도 증가 가능
  • 즉, ‘무조건 사는 플레이어’에서 ‘상황에 따라 사고 팔 수 있는 플레이어’로 변화

3. 시장 영향력이 큰 이유

  • 회사는 약 84만 7천 BTC 보유, 전 세계 비트코인의 약 4%에 해당하는 최대 기업 보유량임
  • 회사 움직임에 시장이 크게 반응함

4. JPMorgan의 가장 큰 우려

  • 회사는 우선주 배당, 이자 지급, 현금 확보를 위해 상당한 현금이 필요함
  • 현재 확보한 현금은 배당 지급을 약 17개월만 감당 가능한 수준임
  • 시장 악화 시 비트코인을 팔아 현금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음

5. JPMorgan의 해결책

  • 비트코인을 팔기보다 주식을 추가 발행해 현금을 확보할 것을 권고
  • 현금 보유를 24~36개월 배당 및 이자를 감당할 정도로 늘려야 투자자 안심 가능

6. Michael Saylor 측 입장

  • “우리는 여전히 비트코인 계속 매수하는 중”을 강조
  • 올해 약 17만 5천 BTC 추가 매수, 실제 매도는 극소량에 불과 (32 BTC)
  • 매도 권한은 ‘필요 시’ 대비한 조치일 뿐 본격 매도 의도 아님

7. 시장이 주목하는 이유

  • 회사는 비트코인 대표 매수 주체였음
  • 앞으로 상승 시 일부 매도, 자금 조달을 위한 보유량 조정 가능성 있음
  • 따라서 상승 시마다 대규모 매도 물량 가능성에 시장 경계감 증폭
  • JPMorgan은 이번 정책 변화를 비트코인 시장의 새로운 구조적 위험 요소로 평가

출처 - coin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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