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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소상공인 지원사업에 1만 220개사 지원...경쟁률 15대 1 기록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으로 본 지역과 수출 소상공인의 미래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각지의 지역 특성을 살린 로컬기업과 수출 가능성이 큰 소상공인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을 개최했습니다. 10,220개 기업이 지원하는 경쟁률 15대 1의 높은 관심 속에서 1,250개 기업이 1차 선발되어 권역별 오디션을 통해 최종 결선에 진출합니다.

로컬창업 도약지원사업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90%를 비수도권에서 선정해 지역 균형 성장을 도모합니다. 창업성장 R&D 트랙과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 사업은 기술개발과 수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지원합니다.

오디션에 참여한 기업 중 20~30대 청년층의 비율이 42.5%에 달해, 젊은 창업가들의 혁신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지원 사업을 통해 ‘모두의 지역상권 전략’ 실현과 함께 지역 핵심점포로서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나아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글로컬’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소상공인에게 기회와 성장 동력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경제의 활력과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ttps://www.korea.kr/docViewer/skin/doc.html?fn=2e2f4011e6c7e7d6bba8d1af4ce4f077&rs=/docViewer/result/2026.06/22/2e2f4011e6c7e7d6bba8d1af4ce4f077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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