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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까운 무더위쉼터 무료 이용

  • 전국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금융기관 등에서 무료 개방
  • 폭염특보 발령 시 운영시간 연장
  •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
  • 주택가 인근 공원에는 독서와 휴식이 가능한 ‘북카페형 스마트쉼터’도 마련
  • 위치 확인은 ‘안전디딤돌’ 앱, 네이버·카카오 지도, 티맵 등에서 ‘무더위쉼터’ 검색

2. 24시간 운영하는 119 폭염구급대

  • 전국 소방청에서 운영하는 폭염구급대 운영
  • 얼음조끼, 얼음팩 등 응급처치 장비 완비
  • 현장에서 즉시 체온을 낮추는 응급처치 실시
  • AI 분석 기반으로 폭염 발생 지역과 환자 발생 양상 신속 대응
  • 온열질환 의심 시 24시간 의료 상담 및 병원 안내 가능
  • 전화, 문자, 119신고 앱으로 언제든 도움 요청 가능

3. AI 기반 ‘온열질환 발생 예측정보’ 제공

  • 기상청과 질병관리청이 11년 기상 및 질병 통계 분석으로 개발
  • 당일부터 최대 3일 후까지 온열질환 위험도를 4단계로 제공
  • 고령자나 가족 건강관리, 야외활동 계획 조정에 활용
  • 기상청 날씨누리( weather.go.kr ), 질병관리청 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 health.kdca.go.kr )에서 확인 가능 (9월 말까지)

정부의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의지

이병철 행정안전부 참여혁신국장은 “폭염이 국민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기후재난인 만큼, 국민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혁신서비스를 지속 발굴·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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