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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병관리 AX 위원회 출범 개요

  • 2026년 7월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
  • 목적은 민관 협업을 통해 질병관리 분야 AI 전환(AX)의 중장기 전략(2027~2031년)을 수립하기 위함.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위원장으로 참여하며, 정부와 민간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 출범.
  • 회의에서는 추진 방향 공유, 핵심 전략 초안 마련을 위한 토론 진행.

2. 질병관리 AX 위원회 위원 구성

  • 위원장: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 주요 위원: 질병관리청 기획조정관, 감염병정책국장,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획조정부장, 대학 교수 등 보건 및 AI 전문가 포함.

3. 공공AX 프로젝트 개요 및 질병관리청 역할

  • 공공부문 AI 도입 가속과 혁신 촉진을 목표로 총 20개 과제를 추진하며, 질병관리청은 4개 과제를 담당해 전 부처 중 가장 많은 과제 선정.
  • 1차 연도(2025년 10월~12월) 약 7억 원, 2차 연도(2026년) 18억 원 투입 예정.
  • 주요 과제는 만성질환관리, 감염병 대응, 검역관리, 인포데믹(허위정보 관리) 등 4개 분과로 구성.

4. 질병관리 AX 위원회의 앞으로 계획과 비전

  • 목표는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 실현을 위한 AI 활용 전략 구축.
  • 다양한 질병관리 데이터를 AI와 융합해 국민 맞춤형 건강서비스와 감염병 대응 체계 혁신 선도.
  • 부서 및 기관 간 데이터 장벽 해소, 데이터 통합과 AI 융합으로 공중 보건 혁신을 추진.

5. 「질병데이터ON」 플랫폼 구축 로드맵 주요 내용

  • 데이터는 AI 시대 핵심 자산으로, 방대한 질병청 데이터를 AI 혁신에 활용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추진.
  • 2029년 개통 목표, 고가치 AI-Ready 데이터 구축, 데이터 통합 파이프라인 구축, 안전한 데이터 거버넌스 확립을 3대 전략으로 추진.
  • 이를 위해 표준화, AI 활용 환경 구현, 법령·체계 정비와 중장기 추진 인력 및 예산 확보 계획 포함.

이 내용을 통해 질병관리 AX 위원회는 질병관리 분야에 AI를 적극 도입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있으며, 데이터 통합과 AI 기술 혁신을 중심으로 공공의료 혁신을 추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 AX 위원회」 출범, AI 대전환 중장기전략 수립 착수(7.7.화) 보도자료 

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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