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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6년 7월부터 전국 8개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관광전문인력 100명을 양성하는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직무교육과 현장 실습(인턴십)을 제공하고, 이후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 기업에는 3개월간 인턴 인건비를 월 약 216만 원 지원하며,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3개월간 월 60만 원씩 고용유지 인센티브도 지급됩니다.

각 지역별로 전북, 부산, 인천, 경북, 경남, 광주, 대전·세종, 울산 센터가 특화된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관광업계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전국 8개 권역에서 관광전문인력 100명 양성한다 보도자료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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