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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원 체계 개편 및 확대
-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체계가 개선되어 청년의 자립 준비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지원 강화
- 기초역량 강화과정을 최대 1년까지 지원(기존 6개월 → 최대 1년)하여 심리·정서 회복과 기초능력 향상 지원
- 참여 기간은 최대 3년이며, 단계별(기초역량 강화, 일경험, 취·창업) 자립 지원
2. 참여 확대 및 성과
-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참여 기관 수는 74곳에서 91곳으로 23% 증가
- 참여 청년 수는 823명에서 1012명으로 23% 증가
- 취·창업자는 47명으로 전년 대비 57% 상승
3. 다양한 일경험과 인턴십 지원
-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광역자활센터가 공동으로 맞춤형 인턴처 발굴
- 사회공헌포털, 고용노동부 청년일경험포털 등과 연계해 전국 단위 인턴처 데이터베이스 구축
- 지역자활센터가 청년 적성과 희망 직무에 맞는 인턴십 연계 지원
4. 취약 청년 지원 확대
- 고립·은둔 청년, 가족돌봄 청년 등 지원 대상 발굴 강화
- 광역자활센터와 청년미래센터 간 업무협약 추진으로 심리·정서 지원, 사례관리, 자활사업 연계 협력 강화
5. 장관 메시지
- 현장 의견을 반영해 청년 자립 지원 체계를 계속 발전시키고
- 청년들의 자립 속도와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 확대 및 다양한 성장 기회 제공을 약속
청년 자활사업은 기초역량 강화 지원 기간을 연장하고, 다양한 맞춤형 일경험과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하여 청년들의 안정적 취업과 창업, 자립을 체계적으로 돕는 방향으로 개선·확대되고 있습니다.
참여 기관과 청년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으며, 취약 계층에도 촘촘한 지원을 추진하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모든 노력은 청년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구축과 성장 기회 확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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